항상 늘불안감과 슬픔 우울이란시간이 참 꽤나 오래 잡아서 삶자체에 너무나도 지칩니다. 그래도 힘들어도 살아보겠다고 낮에 몇번 걸어다니고 아무누구든 저를 이해해줄사람 없어요 . 약과 계속다닌 병원으로 살아가고 숨쉬고있습니다. 대화한번 나눌 가족도 다꺼려하구요 약으로 말더듬이가되고 눈도 떨림이심하고 장애인이된거와 마찬가지 마음으로 이렇게 많은 영향을 줄지 몰랐구 인생전체가 허물어졌어요 일도못하고 사람이다지쳐요. 항상 늘 긴장이되고 극복하면 할수록 역부족한사람되구 나가는거늘 안절부절 이렇게 어떻게 살아갔나싶어요 현재94년생 이많지도 적지도않은 결혼은 포기했구. 즐겁지가않음 양극성장애 환자에다가 pms도아주 심한 여자입니다. 그게 다가오는 지금은 더더욱 힘들구요 다니고있는 곳에 마음코드가맞았는 의사분이 2달전 다른곳으로 이전을하구 근근히 조금 맞는 분을 찾았지만은 힘드네요 이마저도 왜이리 저에겐 고난인지 어젠 너무나도 불안해서 못갈정도인데 향정신성의약품 이라서 비대면으로 약도 처방이가능했음했으나 안되었죠 억지로 버스오는데루 아무거나타고 모자쓰고 갔어요... 어쩜 좋나요.. ㅠㅠ어떻게 살아야할지 늘고민이 되구. 넘 무기력한 나머지 결벽증과 청소강박증이있어서닦고 쓸고 이닦고 씻는거도 겨우했네요. 저가 이렇게된거 다계기가 학폭과 어릴때 어머니가 이혼도하구 재혼하면서 제가. 많은 고립과 결핍이 이지금은 영향이 30대 성인이지만 그거도 없지않아 있는거같구요. 너무 괴로워서 취침약을 방금전 먹구 이렇게 마인드카페에 아주긴글을남깁니다... 많은 영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