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만보면 죽은아이가 생각나고 그이후부터 자해도시작하고 손톱으로 겉피부를 뜯고 약을바르면 코끼리자국이 되요 우울증도있는데 괜찮을지 .. 강아지잇어도 좋아질주아는데 가족같은아가가 죽어서 ㅠㅠ6년전에 ㅠㅠ
고양이만보면 죽은아이가 생각나고 그이후부터 자해도시작하고 손톱으로 겉피부를 뜯고 약을바르면 코끼리자국이 되요 우울증도있는데 괜찮을지 .. 강아지잇어도 좋아질주아는데 가족같은아가가 죽어서 ㅠㅠ6년전에 ㅠㅠ

6년을 사귀고 3주 전에 이별을 했습니다 대학교에서 소개로 만나 사귄 첫 남자친구였습니다. 중간에 남자친구의 건강상의 문제로 짧은 이별을 했었고 제가 다시 잡아 총 6년의 연애를 했습니다.. 이번에 이별을 한 이유도 남자친구의 건강상의 문제로 취업과 결혼 등 현실적인 문제로 서로 깊이 이야기 하고 이별을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저는 취직을 한 상태고 남자친구는 집 밖으로 외출을 못할정도로 몸이 않좋았습니다. 남들처럼 평범한 연애는 하지 못했지만 남자친구와 보낸시간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제가 대부분의 데이트 비용을 부담하고 옆에서 남자친구가 다시 회복할수 있도록 기다리고 응원했지만 그게 남자친구에게 많은 부담이 되었었던거 같습니다. 남자친구는 저에게 못해준게 많고 더이상 기다리는 저를 보며 미안한 마음이 더 커서 저에게 이별을 이야기 했습니다. 저도 힘들지만 남자친구의 마음을 존중하기로 하고 서로 좋게 이별을 했습니다. 그냥 가끔 너무 힘들고 생각날때 웃으며 안부를 묻자고 하고 연락을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2주 정도는 너무 힘들고 일하면서도 눈물이 차오르고 밥도 잘 못먹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도 어느 순간 덤덤하게 이 이별을 바라보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런 감정이 없는것도 아니고 문득문득 생각나지만요;; 사실 이별이 다가오는 것을 어느정도 느끼고 있었고 그 끝이 오기 전에 더 많이 내가 해줄수 있는 모든걸 남자친구에게 해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지금도 남자친구가 못해준것이 아닌 함께 해서 좋았던 일들만 생각나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잡을 수 없고 잡혀주지 않겠다는 생각 이 더 커서 제가 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남들은 너가 할수 있는 모든걸 동원해 사랑을 했고 그랬기 때문에 미련이 덜 한거다 라고 이야기 하는데... 이것도 맞는 말인지... 그냥 제 상황이 너무... 제가 첫 이별이라 그런가 잘 모르겠고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그냥 나를 모르는 누군가에게 하소연을 하고 싶은걸지도 모르겠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혼가정에서 자란 나는.. 완전한가족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살아왔다 정말 좋은사람을 만났다 결혼하고싶은 사람이다 식장을 잡고 양가 부모님들도 자주뵌다 같이 장사를 하고 같이 살아서 1년 365일 붙어있는다 편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다. 나는 남친의 자상한모습과 나를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고 좋아했다 여전히 나를 사랑해주지만 그의 표현이 심란하게 만든적이 종종 있다 남들눈에는 너무 잘해주고 1등 신랑감이다. 물론 나에게도 그렇다 근데 왜 같이 있으면 불편하고 눈치가보이지? 어느샌가부터 나한테 짜증내는 일이 많아졌다 구박하고 소리지르고 예전같지않다 나는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게되면 행복하고싶다 즐겁고 싶고 나에 모든것을 사랑해주었으면 좋겠다 지금 이 생각이 너무 의심간다 과연 그럴까 섣불리 결혼을 결정한걸까? 예전 나의가정생활이 되면 어쩌지 너무 걱정된다 결혼을 조금씩 후회하고있다.. 난 정말 그만 힘들고싶다
사랑하는 아빠와 사별한지 두달입니다, 삶의 의욕도 없고 실감이 날수록 그리움이 같이 커져갑니다,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아무런 삶의 낙이 없어요, 남은 가족도 있지만, 가족 중에 가장 의지하고 사랑했던 아빠가 사라지니, 모든 것이 다 부질없고 허망하기만 합니다. 사후생이 있을까요, 있다면 제가 간다한들 아빠를 볼 수 없겠죠? 어떻게 이 시간을 견뎌야할지, 보내야할지 막막하고 매일 그리움에 눈물만 납니다.

결혼한지 4년이 다되어가고 아이는 없습니다. 신랑 직장에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며 2차 회식이 자주 생겼고 종종 늦게 들어오는데 만취 상태에서 들어옵니다. 낯을 많이 가려 직원들과 친분 관계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동갑의 이성 동료는 결이 맞는지 생각보다 친해졌고 저는 카톡을 우연히 보고 친해진걸 알았습니다. 이성 동료가 이모티콘을 상상외로 많이 사용. 업무적인 내용 외 2차 회식 장소 내부 사진이나 저녁으로 먹는 메뉴 등을 사진으로 몇 차례 주고 받았고 밤 12시에 자료를 주고 받으며 이성 동료가 본인은 기차 안이라며 기차 안 사진을 보내기도 함. 이 사진을 제가 오해하여 자주 다투게 되었고 어느 날 그 동료외 3명과 술자리를 하다가 근처에 있는 절 오라고 하여 방문 했으나 남편은 술에 취해 저에게 오라고 한 사실도 잊고 자리를 피해버리고 그 동료 여성은 처음 본 저에게 신랑은 너를 사랑한다. 오해할만은 했으나 나는 다른 사람들과도 그렇게 카톡을 주고 받는다. 나도 곧 결혼 하니 걱정하지 말아라는 식으로 이야길 하는 도중 신랑은 저를 밖으로 나오라고 하여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제가 뭐라고 하자 그냥 동료들이 있는 자리로 돌아가 노래방까지 갔다 집으로 돌아왔고 저는 너무 화가나서 이혼을 하자고 가방을 싸뒀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신랑은 이전부터 그 동료로 인해 싸우는 일들이 있었고 술에 취해 그런 행동을 한 건 미안하지만 이 정도로 할 만큼 본인과 그 동료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나와의 오해를 풀어보*** 이성 동료는 술에 취했지만 좋게 하려고 말을 한거 아니냐는 말에 싸움은 더 크게 번졌어요. 제가 술자리에서 저에 대해서 무슨 말을 한거냐고 하니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였고 이전에 사진 주고 받은 걸로 오해를 해서 카톡으로 다툴때 제가 상대 동료를 찾아간단 말이 진심에 아니었는데도 신랑은 그 동료를 찾아가 혹시나도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미리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중간 중간 신랑은 관계 개선을 위해 저를 아무렇지 않게 대했고 저는 큰 상처를 받았기도 하고 항상 말끝마다 이성 동료는 뭔 잘못이냐고 하는 말에 풀리뻔 했던 기분은 다시 상해서 싸우고 싸우고를 반복했어요. 지금은 너므 싸우니 신랑도 지치고 힘들어서 저에 대한 애정도 많이 사라졌고 어차피 저도 약속 있으면 의심 할 것 같고. 다른 직원들은 그 동료와 술도 밥도 잘 먹고 카톡도 더 자주 하는데도 와이프가 별 말 안하는지 아무일도 없다던데 결혼에 대한 갑갑함을 느꼈고 답답하다고 합니다. 결혼이라는 제도가 본인과 맞지 않다고 합니다. 신랑은 ***지 않아도 본인이 어딜 간다고 저한테 허락을 받거나 먼저 말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이제 이 모든 것들이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다고 이혼을 하자고 하는데..저도 마음이 반반이긴 하지만 어떻게 대화를 풀어나가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싸울때 마다 크게 싸워서 예전에 못보던 제 모습을 보고놀라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으며 앞으로 그 동료와 같은 팀이라 일할게 너무 많은데 둘이서 밥이나 술 마시는 걸 제가 싫다고 하니 그럼 저랑 부딪힐게 뻔하다고 하며 자기 둘은 아무 사이도 아닌데 제가 의심하는 것도 너무 힘들다고 하네요. 저 역시 의심이라기 보다 중간에 계속 그 사람으로 인한 크고 작은 일들이 발생하다 보니 의심이 되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구요. 그냥 이혼을 하는게 나은지 관계를 회복하기에 둘 다 애정도 많이 사라지고 우리가 이렇게 사이가 좋았던 부부가 맞나 싶을 정도로 2-3달 만에 사이가 많이 멀어졌어요. 부부 상담은 신랑이 싫다고 하고 있어 저만이라도 해보려고 1번 상담은 받았습니다. 그 여성 동료도 술자리에서 만취가 되어 2번 정도 집이 제일 먼 신랑이 그 사람을 집까지 데려다 주고 온적이 있다는데 그것도 다른 사람이 가면 안되냐니 그럼 술 취한 사람을 버리고 오냐고 하는데. 생각이 저랑 다른건지 참 어렵네여. 이런 일들로 친한 이성 동료한테 저랑의 이런 저란 일들을 이야기 한 것 같은데 본인은 다른 사람들과는 더 친하게 지낸다는 말만 하는 것 같구요. 어떻게 대화를 하몀 좋을까요.? 제가 서운했다ㅜ해도 미안히다고는 하지만 결국엔 이정도로 상처 받을 일이냐 그 사람과 본인은 아무 사이도 아닌데 그런 일들이 뭐가 그렇게 큰 일이냐라는 식입니다 ㅠㅠ 얼마전에는 카톡을 계속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해서 물어보니 그 동료가 요즘 일 때문에 좀 복잡한데 카톧을 보내도 답에 없어서 카톡 확인은 했는지 답은 왔는지 체크를 했다고 하네요..이런걸 마음 상해하는 제가 성격이 이상한걸까요.? 신랑이 이런 사람인지 몰랐는데 그게 왜 라고 이야길 하니…제가 이상한건제 알수가 없네요..
널 보며 아무렇지 않는거까지 반년이 걸렸어 이제 정말 놓아줄 수 있는 순간이 왔나봐 서툴렀기에 그리운 순간들이 수 없이 찾아 왔어 이제서야 말하지만 스치는 바람에도 네 생각이 났던 그런 날들을 보냈어 난 더 이상 네 짙은 눈매를 볼 순 없겠지 내가 사랑 했던 네 모습들은 다른 사람에게 넘겨줘야 되는 날들이 수두룩 하 겠지만 내가 사랑했던 네 모습은 여름을 닮았어 여름의 향, 그러니까 우리가 사랑이란 단어에 함께였던 순간들 말이야 그 선한 여름의 끝자락은 너에게도 기억이 아닌 추억이 됐으면 좋겠어 나도 잘 지낼게 너없는 겨울을 잘 보내볼게 끝없이 행복해줘
마음이 식은 남자친구 어쩌면 좋죠?놓아줘야할까요?너무 하루하루가 불안해요
오래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도 3년되어간다 어떻게 헤어졌냐면 내 잘못으로 헤어졌다 그때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찾겠다고 무작정 헤어졌다 그리고 얼마안되서 더 나을줄 알았던 사람을 만났다 서로 불같은 성격이라 싸움이 잦아질수록 전남자친구와 헤어진걸 뼈저리게 후회했다 순하고 무슨 이야기든 다 들어줬던 사람을 왜 헤어지자했을까 굉장한 죄책감이 들었다 그 순간에도 나는 비교를 하고 있었다 새 사람과도 헤어지면서 개인적으로도 많이 힘들어져서 이게 다 벌이구나싶어서 죄인처럼 살고 있다 나는 정말 죄인이다 전남자친구가 너무 잘해줘서 복에 겨워서 오만해졌었다 문득 너무 그리워서 속이 아린다 다시는 못 보니까 내가 어디라고 말하지않아도 찾으러 와주던 모습이 그냥 귀엽게 웃던 얼굴이 진짜 너무 보고싶다 요즘 마음이 괴로워서 위로의 말도 그립다 그런데 나도 이제는 너무 힘들어서 이제 그만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싶다 그치만 그래도 되는지 자꾸 의문이 든다 남에게 상처를 줬는데 내가 어떻게 죄책감에 벗어나고 싶다 생각하는지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는지..

전남친과 저는 6개월 정도 만나고 끝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남친은 저랑 만날 당시에 좀 많이 불안해하고 흔히 말해서 집돌이 같은 성격을 가졌었어요. 그래서 저한테도 이성 관계로 많이 집착을 했었습니다. 스스로가 불안하다고도 그랬구요. 이런 남친을 위해 저도 최대한 문제 생기게 안하면서 카페나 지역 명소들을 많이 데려갔어요. 근데 그런데도 의심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한번 헤어질뻔 했으나 저는 그래도 전남친이 좋았어요. 그래서 저도 더더욱 안정감을 주려 많이 노력했죠 근데 점점 상대방이 불안함이 없어지는게 보이더라구요 반대로 신경을 너무 안 쓰는게 보였달까요. 그래서 저는 서운해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또 회피형이라 이야기를 잘 안하더라구요. 그렇게 8월에 남자친구 집 문제로 거의 한달간 만나지 못하면서 남자친구가 식고 지쳐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붙잡았어요. 하지만 안 잡히더라구요. 근데 헤어지고 3일 후 장문으로 절 너무 사랑했다며 자기 세계를 넓혀줘서 고맙다고, 누가 첫사랑을 물어보면 널 답할거라면서 자기 보란듯이 잘 지내야하고 힘든 일 좋은 일 있으면 꼭 연락해달라고 하면서 인스타 계정은 맞팔 끊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저는 저대로 마음이 힘들더라구요. 아무래도 정이 컸던 것 같습니다. 전남친은 요새 친구들을 많이 만나는 날이 오고 이것저것 하는게 많아져서인지 서서히 잊어가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서로 이성은 팔로우 안하고 있다가 저한테 먼저 팔로우 온 남사친이 있었는데, 저는 맞팔을 안해주고 있다가 해줬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에 바로 여자애들 10명씩 팔로우를 하더라구요. 인스타 공개 비공개 풀면서까지요.. 사실 정이 떨어진것도 떨어진건데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머리로는 안 맞는 사람인걸 알지만 자꾸 생각이 나네요. 이별극복 저 잘할 수 있겠죠..
초등학교 시절부터 절친으로 지냈던 가장 친한 친구가 하룻밤새 돌연사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평소에 지병도 없었고, 감기에 걸린 것도 아닌데 그냥 아침에 안 일어났어요. 제가 지방에 살고 있어 또다른 베프가 부조 문자를 정말 고민하다가 보냈다고 해요. 제가 너무 충격 받고 힘들어할까봐요. 소식을 들은 날은 통곡을 했고,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더라고요. 당장이라도 가고 싶지만 혼자서 키우는 아이가 있고 저도 큰 수술을 앞두고 있어 가지 못했어요. 너무너무 그립고 아까워서, 아쉬워서, 친구의 창창했던 미래가 이렇게 갑자기 끝났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친구를 보내고 싶지 않아요. 그저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자는 말 밖에는...네 몫까지 선하게 살다 가겠다는 약속 밖에는 할 수 없는 제가 너무 무기력하게 느껴집니다. 운전을 하다가도, 노래를 듣다가도, 잠에서 깨어서도 그저 눈물입니다. 심장 한쪽이 뜯겨나간 느낌이에요.
사귄지 반년된 남자친구가 회사 사람들과 유흥업소인 노래방을 갔고 거기서 각자 여자한명씩 끼고 놀았어요 그걸 저한테 들켰어요 근데 저는 헤어지질 못해서 이관계를 의심히면서 계속 질질끌고가고 있어요 그래서 정신이 미쳐 버릴것같아요 회사사람이 10만원을 내줬다는데 그래서 갔데요 어디까지 갔는지는 알수없어요 그게 계속 생각이 나고 내가 뭐가 못나서 그런곳을 간게아닌가?자책도 해요스스로
헤어져야될 관계인걸 알지만 못헤어지겠어요 그래서 아닌 남자친구를 계속 사귀고 있어요 제가 불만이 너무 많아요 잘 만나주지도 않고 한번만나도 몇시간이면 집에 갈라그러고 연락도 안되고 하루에 몇시간씩 게임하며 연락도 안되고 무엇보다 신뢰가 깨지는 행동을 했어요 또 저를 안좋아하는게 느껴지고 계산적이고 제가 항상 순위에서 밀려나고 이제는 확실히 저를 안좋아하는게 느껴지고 제가먼저 카톡을 해야지 답이 단답형으로 오고 귀찮아하고 제가 우울증 있는데 약을 끊어서 후폭풍이 더 무서워요

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어요 그다음 계획을 생각해야하는데 아무생각도 안들도 마음도 공허하네요 처음엔 차라리 지금이 더 이혼얘기를 하기전보다 시원한것같았어요 그땐 죽고싶을정도였어요 매일 우울속에 살았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면 퍽 시원한 감정은 아닌것같아요 그냥 간단히 서류만 쓰고 끝내면 좋은데 아이도 생각해야하고.... 신용복원위원회 등등 복잡해요 당장나가면 일도 구해야하고 근데 저에게 계속 아이얘기만 하는지인은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제아이니까 책임져야 하는건 알지만 현실적으로 10년동안 일도안한 저에게 그럴수 없는일이고 솔직히 아이를 데려가고싶지않아요 나쁜엄마지만 그게 사실이예요 남편이 말한건 다해줬거든요 대출도 명의빌려주는것도 근데 이제 회생 하라고 하길래..; 이렇게 살고싶지않은데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10년동언 장애아이만 키운저는 이혼얘기 하면서도 죄인이고 아무것도 안한사람 사업하다 파산한 자기에게 운명공동첸대 당연히 알아서 내명의로 카드를 내놓고 당연히 회생을 알아서 해야하는사람이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그만 여기서 나가고싶어요 여기서 살다보면 오늘 내일 죽어도 이상하지않거든요 살고싶지않은게아니라 그냥 마감하고싶어요 그래서 이기적이게 저만 구하려고해요 어떤말을 해도 아이에겐 죄인이지만...

10년간 친하게 지냈던 친구인 언니가 있습니다. 대학을 같이 나왔고 자주 이야기 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공유하고.. 그런 언니가 4월에 병으로 별이 되었습니다. 너무도 슬프고 가슴아픈데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사람이 없습니다. 다들 그만 잊어라. 너만 생각해라. 이제 놓아줄때 되었다. 그 말들이 맞다는걸 머리로는 이해가는데 가슴으로는 받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잠깐 혼자만의 시간이 있을때마다 언니 생각나고, 또 맛있는 맛집가도 언니와 놀던곳을 지나가도 다 생각 납니다. 그때마다 애써 아닌척하며 넘어간적이 많았는데... 오늘 학교에서 홍보실 사진 자료를 찾는 중에 언니가 찍혀 있는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흐릿하지만 언니가 아프기 이전 모습이더군요.. 너무도 반가우면서도 뭔가 먹먹함이 있었는데.. 새벽감성이 겹친건지 ***듯이 언니가 너무 보고 싶어 울고 말았습니다. 마지막 언니 볼때 안아줄껄.. 그 후회를 하며 겨우 잡았던 그 손을 아직 놓지를 못하겠습니다. 이렇게 감정 쏟아내면 항상 너무 힘들어요.. 정신과 다니긴 하지만 약처방 말고는 딱히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차라리 감정이란게 없었으면 좋았을 지경이네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해 너무 답답한 나머지 이곳에 글을 납깁니다......

자존감이 바닥을 칩니다. 이혼이후 아이를혼자키우면서 부터 인것같습니다. 아이를 잘키우고있다 괜찮다 이렇게 마인드컨***을하고있다가도 어느순간되면 불안과 갑갑함.. 내가이렇게 살고있는게 괜찮은걸까.. 이런생각으로 두려움이 앞섭니다. 이혼은 10년전에했는데도 아직까지 극복을 못했나봅니다 자기전에 내가 오늘하루 했던 말과 생각을 생각해보면 후회와 남들에 대한미움이 가득합니다. 다털어내고싶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결혼10년차 되던해 남편의 외도와 성격차이로3년간 별거중이었다 첫째아이가 중학교 입학도하고 세아이들 위해서 재결합을 택했습니다.첫째와 남편이 생활하던 옛집으로 돌아왔는데 곳곳에 다른여자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처음엔 모르는척 했는데 알고보니 현재 남편이 운영중이 가게에 근무하는 여직원이 사정이 있어 한두달정도 한집에 살았다고 합니다.근데 안방이며 욕실 거실등등에서 흔적이 나옵니다.두사람에게 추긍했지만 아니라고만하고...지금 당장 그만두게 할수도 없다고 기다려 달라고합니다.예전의 트라우마가 다시 떠오르고 동네사람들도 수근거리는것 같고... 집밖에 몇일동안 나가지도 않고 마트배달시켜 아이들 먹이고 재우고가 하루 일상입니다.하루 한끼도 겨우 먹고 몸도 맘도 괴로운데 아무렇지 않게 아이들 케어하는게 힘이드네요.남편은 제가 없을때의 일이니 덮자고....잘하겠다고 하는데 귀가시간 조금만 늦어져도 신경이 쓰이고 예만해 집니다.이상황에서 제가 할수있는건 뭘까요...돌리려니 다시 돌아왔을때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던모습이 너무 가슴 아픕니다..

심장이 쿵쾅거리는게 시끄러워..차라리 멈춰버렸으면 하는데..뭔가 미련남아...
1달 전에 헤어진 전여친이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람과 394일이라는 긴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2024년이 되면서 고등학교 여러 문제가 있어서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여 6월에 1달간에 시간을 가지고 2024년 7월에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서로 안좋게 헤어진것도 아니고 서로 합의하고 좋게 헤어졌고 했지만 그래서 더더욱 그립습니다. 전 지금까지 사람중 그녀에게 가장 잘해주고 그녀도 저에게 정말 잘해줬으며 그녀는 정말 책임감있고 제 이상형이였습니다. 제 인생의 첫사랑입니다. 하지만 헤어져도 항상 주변에서 “고딩때 뭔 연애냐”, “더 좋은 사람 만날걸”, “시간이 잊게해줌” 이라 하지만 이러한 말들을 가장 잘아는건 저입니다. 하지만 정말 그녀를 잊고싶어도 못잊겠고 어딜가든 무얼하든 그녀가 너무 떠나가질않아요. 시간이 지나면 잊겠지만 그녀를 잊고싶지도 않은데 잊어야하고 미치겠어요 위로의 한마디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다. 꿈에 나왔다. 그 사람이. 나에게 돌아와주었다. 꾼지 좀 된 꿈이라 잘은 기억 안 나지만, 그 사람과 다시 만났다. 그동안 내가 괜찮아지길 기다렸다고, 내가 그 사람에게 집중하지 않던 순간에도 그 사람이 날 바라보고 있었다. 깨고나서도 날 바라보던 그 사람이 너무 선명히 남아있었다. 그 기분이 참 좋았다. 그런데 점점 잃어가고 있다. 그 기분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실제로 느끼고 싶다. 그 사람이 다시 나에게 와주면 참 좋겠다. 보랏빛 그 사람이 너무 그립다.
남자친구와 15년을 함께 어울리며 친구로 잘 지내다가 진지하게 연인사이로 만나게 되었었어요. 시기도 200일 채 안되긴 하였지만, 저에게는 그 200일이 소중한 추억이자 정말 미래까지 함께하고 싶었던 사람으로 안겨온 것 같아요. 아무튼 서로 어렸을 적의 모습이 아닌 각자 취업을 바라보다가 남자친구가 미용쪽에서 배워서 그런 지 인턴 생활하면서 조기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던 저는 항상 이 친구를 응원하며 힘이 될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한 번 만나게 되었는데 저를 바라보는 시선은 차가워졌는데 말은 따뜻하게 해줘서 오늘 하루가 힘들었나보다 싶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순간에 디자이너를 달 때까지 헤어져있다가 추후에 다시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뭔가 이상해서 얘기를 계속해서 듣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샵에서 근무를 하다가 디자이너와 연락을 우연히 하게 되었나봅니다. 그때 당시 저도 제 스펙 쌓느라 여기저기 바빴던 시기였어요. 카카오톡 배경사진은 저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되어있었고, 프로필 사진도 제가 찍어준 사진이기에 의심하긴 커녕 오히려 하루가 힘들어서 그랬나보다 싶었는데, 디자이너 선생님과 연락을 나눈 걸 보니 서로 좋아한다 하며 함께 퇴근하고 나서 사진도 찍고 저에게 잔다 그러고 둘이 전화통화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더라구요. 그 사실을 다 알고나서 정말 많이 울었는데 남자친구는 헤어지자고 하더니 그렇게 지난 친구사이였던 시기도, 연인사이였던 날들도 물거품이 되었는데 그 일이 생긴지 벌써 3주가 지나가는데도 잠을 제대로 잘 못자겠더라구요. 제가 살고있는 같은 지역에서 일을 하고, 지나가다 우연히 마주치기도 여러 번 있었어서인지 마음이 썩 좋지 않았는데 어떻게 하루를 이겨내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